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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lenders.com/post/joe-willock-arsenal-s-new-number-8

 

 

 

 

 

 

영상 링크 :

https://youtu.be/Vbu9W9ll1MI

 

 

조 윌록은 6개월간 뉴캐슬로 임대를 떠나 11경기를 선발 출전했고, 8골을 넣으며 EPL 이달의 선수까지 수상하며, 뉴캐슬의 EPL 잔류를 도왔습니다

그의 이런 최근 폼은 아스날 팬들 사이에서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몇몇은 지금보다 선수 매각에 좋은 타이밍은 없다고 말하고, 다른 사람들은 그에게 다시 기회를 줘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조 윌록의 뉴캐슬에서의 폼만이 놀라운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는 시즌 초 유로파 리그에서 4경기에서 6개의 골+어시를 기록했고, 그 영향으로 프리미어리그에서 2경기를 선발로 나섰습니다

하지만 리그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고, 결국 뉴캐슬로 임대를 떠났습니다

하지만 2경기만으로 그를 판단하기전에, 그와 비슷한 프로필의 2명의 선수들과 통계를 비교해보겠습니다

 

조윌록의 뉴캐슬에서의 14경기 출장은 유리 틸레만스와 일카이 귄도안과 어떻게 비교될까요?

세 선수 모두 전통적인 8번롤인 박투박으로 출전해서 이번 시즌 팀을 돕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조윌록은 뉴캐슬을 강등에서 구해냈고, 틸레만스는 레스터의 FA컵 우승을 도왔고, 귄도안은 시티의 리그 우승을 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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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록의 샘플 크기는 나머지 두 선수보다 훨씬 작습니다

통계에서 볼 수 있듯이 귄도안이 세 선수중 가장 공격적이고, 틸레만스는 수비적이고, 윌록은 그 중간정도 입니다

윌록의 수비 스탯은 꽤 인상적입니다

골 기록이 그의 공격력을 보여주고있고, 드리블과 경기당 슈팅수도 지적할만 합니다

패스는 개선이 필요하지만, 샘플 사이즈가 작기 때문에 이 스탯만으로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윌록은 완벽한 미드필더가 되기위해서 개선해야할 점이 있습니다 : 드리블 허용, 소유권 박탈, 좋지않은 볼컨트롤, 키패스

윌록이 아르테타 밑에서 뛰고싶다면, 이 4가지가 특히 중요합니다

이번 시즌 아스날은 다른팀들보다 더 많은 개인 실수로 인한 골을 먹혔고, 윌록의 드리블 허용, 소유권 박탈, 나쁜 볼컨트롤 스탯은 아르테타가 좋아하지 않을것입니다

경기당 키패스가 많지 않기때문에 창의성도 의문입니다. 하지만 뉴캐슬에서 뛰는것과 아스날에서 뛰는것은 차이가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윌록에게 장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의 스탯을 고려했을때 그는 아스날에서 어디에 적합할까요?

트위터에 올려진 샘 딘의 통계를 보면, 뉴캐슬에서의 조 윌록은 아스날의 미드필더들보다 3골을 더 넣었습니다

빅 6 팀들의 페널티를 제외한 미드필더의 골은 다음과 같습니다

 

맨시티 19

맨유 18

(조윌록 8)

리버풀 6

토트넘 6

첼시 5

아스날 5

 

이것은 분명한 상관관계가 있어 보입니다

맨시티와 맨유는 나머지보다 큰 차이로 리그를 마쳤습니다

그것은 단단한 수비와 공격과 미드필드에서 골을 넣었기 때문입니다

아스날은 3위와 8점 차이로 리그를 끝냈습니다

리버풀, 첼시, 토트넘, 아스날 모두 좋지 않은 시즌을 보냈다고 말할수있습니다

미드필드에서의 부족한 것이 분명한 원인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조윌록은 4팀보다 많은 골을 넣었습니다

 

조 윌록은 반시즌만에 빅6팀 팀들중 4팀의 미드필더들보다 많은 골을 넣었습니다

그는 어리고, 배가 고프고, 잉글랜드 출신에, 아스날 출신입니다

근데 왜 팔겠습니까?

이게 그 이유입니다

 

아스날은 현재 지난 몇년간 필요했던 팀 개편과 리빌딩을 하고 있습니다

현금이 중요한 열쇠입니다

뉴캐슬이 25m 이상을 제시한다면 이런 질문이 나올겁니다

'윌록이 아르테타의 시스템에 맞긴 한가? 아르테타가 그를 위해 시스템을 조정해야할까?'

 

 

조 윌록은 진짜 박투박 미드필더라고 생각합니다

한편으론 그는 수비를 위해 더러운 일을 하는것을 개의치 않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그는 수비수들이 그를 추적하기 어렵게 박스 안으로 한박자 늦게 침투하는것을 좋아합니다 

만약 아스날이 벵거식 4-2-3-1 을 썻다면, 윌록은 8번 자리에 맞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서류상으론 아스날의 시스템이 그렇게 보일지 몰라도,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스날은 넓은 폭을 제공하는 풀백에 크게 의존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 두 명의 수비형 미드필더인 파티와 쟈카가 풀백이 올라갔을때 커버를 해주었습니다

이 시스템에서 윌록은 어디에 적합할까요?

그는 10번 위치에서 뛸 만큼 창의적이지 않고, 6번 역할을 맡기에도 무리입니다

만약 아르테타가 계속 이 시스템을 추구한다면, 조 윌록을 팔고 그 돈을 다른데 쓰는게 나을겁니다

하지만 아르테타는 시스템을 바꿀수도 있습니다

 

 

지난 12월 아르테타는 

"우리는 4-3-3 우리 전환하고 싶습니다. 그러기위해선 모든 포지션에 특수성이 필요하지만 지금은 5-6의 포지션에서 그것이 없습니다" 라고 말했었습니다

만약 아르테타가 아직 4-3-3으로의 전환을 생각하고 있다면 윌록은 클럽에서 미래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큰 의미가 있는것은 아니지만, 2020년 12월 1일경에 이 인터뷰를 한 뒤 윌록은 10번 자리에서 2경기를 선발 출전 했습니다

 

많은 팬들이 윌록을 어렸을때의 램지와 비교하는데, 어느정도는 동의할 수 있습니다

램지는 21살에 아스날에서 풀시즌을 보냈고, 3,160분을 뛰며 3골 6어시스트만을 기록했었습니다

그 다음 시즌 그는 2골 4어시스트를 기록했습니다

많은 팬들은 그가 성공하지 못할것이라고 생각했고, 다리가 부러지는 부상이 그의 성장을 지체시켰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그의 3번째 풀시즌에 16골 10어시스트를 기록하는 성공을 보여줬습니다

그래서 윌록에게도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는게 좋을지도 모릅니다

 

시간이 지나면 알게되겠지만 윌록은 프리시즌에 큰 역할을 받게 될수도 있고, 기회가 주어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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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차려아스날 2021.06.11 11:59
    플루크인지 자기 포텐을 보여준건지 궁금합니다. 램지만큼만 해주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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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 2021.06.11 12:10
    남기든 팔든 양자가 다 이해가 가는 상황입니다. 결과적으로 팀의 판단을 존중해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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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웽거 2021.06.11 12:21
    30m 이상으로 팔면 모를까 자카처럼 헐값에 넘길바에 적어도 반시즌은 데리고 있어야 한다 봅니다.
    윌록이 문제가 아니라 감독 문제일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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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아스날 2021.06.11 12:24
    30m 는 걍 말도 안되는 소리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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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배 2021.06.11 16:59

    조 윌록만 놓고 봤을땐 그렇지만 홈그로운+영국 +어린나이 프리미엄이 있으니까요.

    이워비도 34m에 갔는데 뭐 안될것도 없죠ㅎㅎ 이워비는 아스날에서 뛴 4시즌동안 겨우 11골 넣었습니다 (...)

    리버풀이 지금의 팀으로 발돋음 한것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클롭만 기억하지만 개인적으론 선수 판매를 잘해 돈을 선순환시킨 실무진의 공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매년 선수를 제 값이 못 팔거나 때를 놓쳐 자계로 놓치며 재산을 깎아먹는 게 아스날이 추락하는 이유겠죠.
    이제 28살, 프리미어리그에서 160경기를 뛰고 전성기에 접어든 쟈카를 15m에 보낸다니 기가 차네요....

    2016년부터 리버풀이 판매한 선수들 기록 중 일부입니다. (단위: 유로)

    리안 부르스터 (26m)
    대니 잉스 (22m)
    도미닉 솔란케 (21.1m)
    데니 워드 (14m)
    마마두 사코 (28m)
    벤테케 (32m)
    조든 이브 (18m)
    조 앨런 (15m)

    큐티뉴(130m) 랑 스털링 (65m)은 말할것도 없고... 이 외에도 듣도보도 못한 선수들 7m 정도에 팔아치운 것도 제법 있습니다.
    저 선수들 한명한명 보면 한참지나 사햄에서 터진 대니 잉스와 그래도 꾸준히 레귤러로 나오(지만 골은 잘 못넣)는 벤테케 정도 제외하면 정말 잘 팔았습니다.
    (아무리 코로나 시국이라지만 조든 이브가... 무려 조단 이브도 18m 입니다.)

    특히 리안 부르스터의 경우 프리미어리그에서 아무것도 보여준게 없는 선수고, 데니워드..는 누구?

    이런 시장 상황과 뉴캐슬에서의 활약을 감안했을 때 최소 20m 이상은 무조건 받아줘야 잘한 비지니스 소리를 들을것이고 30m 언저리도 말도 안될 소리 까지는 아닌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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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너 2021.06.11 14:51
    윌록이 준수한 활약을 보여준 것도 맞지만 나이만 어릴 뿐 엘네니급? 이상의 성장을 기대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현 아스날한테는 제대로 된 패싱 미드필더가 필요한데 스탯에서도 나타나고 윌록한테 항상 느낀거지만 패스가 너무 애매해요.
    물론 남아도 충분히 제 역할은 할 선수지만 20m 파운드 이상 받으면 보내도 괜찮다고 봅니다
    대신 확실히 업글이 되는 선수를 대려 와야할텐데 누가 오게 될지...
    전 부엔디아였으면 만족했을텐데 AV한테까지 뺐기는 수모는 정말 너무 뼈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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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ctork1994 2021.06.11 17:04
    말씀하신데로 윌록은 패스가 너무 안좋아요 ㅠㅠ
    차라리 박스투박스말고 조금더 공격적으로 올릴필요가 있는데
    로우가 버티고 있고, 외데갈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윌록의 자리가 과연 2선에 있을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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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재중 2021.06.11 15:04
    제가 생각하는 시나리오는..
    1. 판다 -> 충격받은 윌록 각성 -> 판거 후회
    2. 안판다 -> 한시름놓은 윌록 원상복구 -> 안판거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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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ctork1994 2021.06.11 17:02
    뭘 택하던 아스널 스러운 결말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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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너 2021.06.11 20:48
    개인적으로는 팔아서 잘 하더라도 후회할 필요가 없는게 어차피 윌록은 현 팀 플레이 스타일과는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몸값도 적당히 올라 있겠다 지금이 판매하기엔 적기일 것 같아요
    베예린도 바르샤며 PSG며 관심 있어할 때 팔아야 했는데 지금은 아마 그 절반 정도 밖에 못 받으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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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ctork1994 2021.06.11 17:02
    윌종록신 ㅋㅋㅋ 무조건 팔아야한다고 생각햇었는데 뉴캐슬에서 너무 말도안되는 모습보여줘서....에미 마르티네즈 꼴날까봐 반시즌만 붙들고 있어도 이해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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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rgroot 2021.06.11 20:05
    쟈카는 나가야하고, 윌록은 더 많은 경기에 선발 출장 해야 합니다.
    일각에서는 쟈카의 달라진 모습에 남았으면 하는 목소리도 있지만, 쟈카는 전술적 한계를 만들뿐 아니라 다른 많은 선수와의 조합도 좋지 않습니다.
    아르테타가 433 조합을 원하는 것도 4231에서의 쟈카의 실패를 의미하며, 433에서의 볼키핑이 안되는 수미는 절대 성공 할 수 없습니다.
    반면 후안 네베스(?) 같은 검증된 수미가 온다는 가정하에 앞선에 파티와 윌록 조합은 이론적으로는 기대할 만한 조합이고, 그렇게 되면 3명의 공격진에는 오바메양 페페 사카 마르티넬리 스미스로우 +@(라카제트 아웃)로 전술적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거라 예상합니다.
    그렇게 되면 공미 보다는 자카 대체자 포함 2명 이상의 중원 자원 영입을 원할거라 생각하고, 아웃이 예상되는 베예린 대체자 + 왼쪽 풀백 백업, 라카제트 대체자로 4명 정도의 영입이 필요할거라 예상해봅니다. (라카제트 베예린 잔류 시 2명)
    이것은 최소한의 필요이며, 귀엥두지 나일스 등 이탈 시엔 백업 자원 영입이 더 필요하다 여겨집니다.
    저는 한정되어있는 자원 안에서 가장 효율적인 리빌딩의 조건으로 쟈카의 아웃을 가장 먼저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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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너 2021.06.11 20:41

    쟈카가 비록 이번 시즌 경기에 안나오면 위태로울 정도로 잘 하기도 했고 팀의 실질적인 리더 역할을 맡는다고 하니 아쉬운 면이 있지만
    쟈카부터 팔아야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변화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유형은 많이 다르지만 네베스 or 비수마 둘 중 하나만 와도 만족할 것 같고
    제발 제대로 된 RB 랑 AM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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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소 2021.06.12 01:20
    와 잘했나보네요?ㄷㄷㄷ 안보이더니만 임대갔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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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잘존못 20시간 전
    우리팀에 잘 맞는가 묻는다면 여전히 물음표가 붙는 선수죠.

    패스를 못해요. 패스타이밍에 슛팅하거나 드리블치고 과감함이 필요할때 패스하는 행동 말이죠.
    반면 뉴캐슬에서는 그럴 필요가 없었던게 12골을 넣은 칼럼 윌슨을 제외하고 넣을 선수가 없으니 윌록이 마무리만 잘하면 되는 환경이었고 어시 0개가 이를 증명한다고 봅니다.
    게다가 10년전 축구를 하고 있는 팀이다보니 압박을 열심히 하는 팀도 아니고 패스를 많이할 필요도 없고 지키고 있다가 마지막 한두방만 잘 노리면 되는 패턴이니까요.

    이 선수가 지향해야 하는 우리팀의 선수가 스미스로우인데 임대전의 모습을 보면 상대 페널티에리어와 멀어질수록 부지런함과는 거리가 멀어집니다.
    그리고 공격하려고 하면 본인이 패스를 하든 슛팅을 하든 오프더볼을 움직임을 통한 더미가 되기 보다는 자기가 마무리하려는 모습이 강하죠.

    홈그로운 한자리가 아깝지만 스미스로우가 있는 이상 굳이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돈은 잘 받아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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