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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v10u10do308

 

 

https://www.fmkorea.com/3644963162

 

 

 

부카요 사카는 19살이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번 시즌 다양한 포지션에서 좋은 스킬, 침착함, 책임감을 보여주며 아스날의 올해의 선수를 받을만한 선수였습니다

그는 아스날에 더 중요한 선수가 되었고, 그것은 그의 출장 시간에 반영되었습니다

그는 총 52경기중 거의 80% 인 41경기, 3,252 분을 뛰었습니다

 

여기서 질문은 아직 1군에 적응하고있고, 피지컬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선수인 부카요 사카가 혹사를 당하고 있거나, 잘못 관리를 받고 있냐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해하기 위해선 선수의 건강 상태, 피트니스 그리고 궁극적인 선발 가능성에대한 결정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알아야합니다

 

선수 선발에 대한 결정은 단순히 미켈 아르테타가 "너는 뛸거고, 너는 뛰지 않을거다" 라고 말하는것이 아니라,

많은 담당자들이 함께 체계적인 결정을 내리는 것입니다

- 스포츠 사이언스 스탭은 여러가지 측정 기준을 활용하여 선수가 신체적으로 준비가 되었는지를 확인하고, 혹사에대한 위험에서 벗어나게 합니다

- 매일 선수들의 체력, 컨디셔닝, 피트니스를 관리하는 트레이닝 스탭은 선수들의 느낌과 훈련 세션에서의 모습을 확인합니다

- 물리치료사를 포함한 메디컬 스탭은 신체적 문제를 모니터링하고 검사합니다

- 선수와 매일 훈련 세션을 함께하는 코칭 스탭은 선수가 피치 위에서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주는지를 확인합니다

 

일반적으로 이 모든 사람들이 동일한 중요성/무게감을 갖고 있는것은 아니지만, 발언권을 갖고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르테타 감독이 "이 선수는 선발이 불가능합니다" 라고 말했을때, 그것은 더 자격있는 유닛에서 나온 결정입니다

 

올 시즌 사카의 부상 기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Screen Shot 2021-05-29 at 4.25.49 PM.jpg

이 방법과 의사결정이 꽤 괜찮았던것을 볼 수 있습니다

경기중 충격을 받은적이 있지만, 시즌 내내 2번의 연조직 문제밖에 없었습니다

사카가 아직 몸과 피트니스가 발달 중이라는것, 그리고 매주 펼쳐지는 프리미어리그와 유럽축구의 강렬함, 그리고 짧은 프리 시즌을 보낸것을 고려했을때 그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요약하자면, 지표, 방법론, 의사결정이 모두 좋았고, 그것들은 모두 그의 부상이력에 반영이 되었고, 그것을 봤을때 혹사를 당하지 않았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이것은 아스날의 훌륭한 업적으로, 선수의 건강과 피트니스에 대한 긍정적인 동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gettyimages-1304091829-594x594-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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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AP 2021.06.02 13:36
    월셔 꼴 나면 안되죠
    포지션도 하나만 뛰게 햇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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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쑹규 2021.06.04 01:12
    보자마자 윌셔가 생각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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