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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이 많으십니다.

 

정말 포비든 떴을때 첫날에는 마음이 철렁하고... 

 

몇일 지나면서 이제 하이버리는 없는건가.. 했었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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