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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이적시장이 너무 조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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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뚜똪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2-01-31 17:56 조회 1,768회 댓글 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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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겨울이적시장이 원래 좀 조용한 편이긴 합니다만....
1군 선수를 네명이나 내보냈는데 아직 영입이 없군요

콜라시냑이야 그렇다 쳐도, 마리-챔버스가 나간이상 센터백이 3명밖에 없는데.... 무슨 생각인지 잘 모르겠네요. 세 선수 모두 시즌말까지 건강할거라고 믿는걸까요

최전방-3선도 마찬가지입니다. 공격수 3인방은 다음시즌부턴 못볼 얼굴들인데, 겨울은 버리고 아예 여름에 새 판을 짜려는걸까요
그리고 우리팀 구멍 3선. 나일스 내보내길래 누구 사려나보다... 했더니 여기도 조용하네요. 자카-파티-로콩가 셋이서 열심히 로테이션 돌겠군요.

전 사실 담시즌 챔스진출에 실패한다면 이번시즌은 말아먹은 시즌이라고 생각합니다.

토트넘/맨유는 성적부진으로 감독교체
웨스트햄/레스터는 극심한 경기력 기복

우린 여름에 돈도 제일 많이썼고, 경쟁팀 중 유일하게 유럽대항전 진출에 실패한 팀입니다. 15/16시즌 우승경쟁이 그랬듯, 이번시즌은 아스날 챔스진출하라고 하늘이 판깔아준 모양새인데 실패한다면 글쎄요...... 후폭풍이 클겁니다. 16/17이 그랬듯.

이적시장이 조금은 남았지만, 이대로 보강없이 마친다면 우리가 챔스진출하는 그림은 그려지지가 않네요. 전력도 전력이지만, 기본적으로 스쿼드가 너무 얇아요. 게다가 부상이 상수인 우리팀을 생각하면 더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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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응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응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금 전에 온스테인이 인터뷰 했네요..
겨울 0입일꺼라고.. 그 누구도 근접하지 않은 상태래요
여름 이적시장 타깃들이 있는데 좀 일찍 겨울에 올래? 물어봤는데 전부 거절당한거 같다고

보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보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상을 보신건가요? 찾아보니 트위터에는 no incoming deals close 라고만 했으니 현재 가까운게 없다는 것일뿐 0입이라는 말은 없는데요...

응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응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영상을 봤습니다
막판 반전이 없는한 누구도 데려올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고 했어요
오역 의역 없이 그대로 말했습니다

Hulkoppa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Hulkopp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단 확실한 목표가 있다는건 굉장히 긍정적이네요.
성적 땜빵하겠다고 애매한 선수 급하게 데려오느니 어짜피 리빌딩 중인 상황에선 확실한 타겟을 가지는게 현명하죠.
1-2년 보는게 아니니까요.

보배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보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센터백은 마리, 챔버스 정리하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시즌 살리바가 돌아올거라 처분할 수 있을때 교통정리 하는 게 맞죠.
챔버스의 경우 큰 이적료는 아니었지만 여름에 자계로 보내느니 조금이라도 챙기는게 이득이었죠.
센터백 특성상 비교적 체력소모가 덜하니.. 리그만 남은 상황에서 이정도면 해볼만 하다고 봅니다. 유사시엔 토미야스, 티어니도 가능하긴 하고요 (3백에서만 검증되긴 했지만..)

걱정되는 건 포워드인데... 딜레마네요. 포워드가 워낙 귀하고 비싼 포지션이라 주전급 포워드에 큰돈을 쓸거라면 기회가 많지 않은데..
자리 채우려고 애매한 선수를 오버페이해서라도 데리고 오면 정작 여름시장에 원하는 선수를 못사고.. 또 악순환이 이어지며 리빌딩의 완성은 멀어지고..
뭣보다 오바메양이 이렇게 되는 건 아마 계획에 없었을테니까요. 저는 어느정도 상황이 이해는 갑니다.

있는 선수들이 건강해서 잘 해주길 바라는 수밖에 없겠네요...ㅜㅜ
사실 시즌 초반만해도 누구도 챔스를 기대하지 않았기 때문에... 저는 이번 시즌 4위 실패한다면 그냥 원래 안될 시즌이었다고 생각해요ㅎㅎ

뚜똪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뚜똪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공격수 부분에선 사실 이해는 합니다. 가장 중요하고도 비싼 포지션이다 보니 신중해야하고, 투자금액이 큰 만큼 리스크도 크지만 겨울이적시장은 너무 짧죠ㅎㅎ

저는 그래도 수비진 대량 방출은 이해하기 어려워요.
멀티땜빵이 가능한 챔버스는 지켰으면 했는데, 감독이 내보내기로 결정했다면 이번이 마지막 기회였으니 판매한거 납득 가능합니다.
하지만 적어도 마리는 남았어야 한다고 봐요. 물론 최근 부상+코로나+징계 등이 겹치면서 제가 민감해진 걸 수도 있겠지만..... 무너진 중원을 의외의 수비력으로 커버하는 지금의 아스날 입장에서 수비진 변수는 최소화해야 하지 않나 싶어요.
무엇보다 우디네세행 이적이 아닌 임대이기도 하고, 살리바는 이미 우리 선수가 아닌거같아서..ㅎㅎ 이적해오고 3시즌 내리 임대다니는걸 보면, 아르테타의 계획에도 없고 선수 본인도 구단에 애정이 없는 상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아직도 어리긴 하지만요

프린켑스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프린켑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얼마전에 살리바 완전이적을 아스날과 선수가 칼같이 잘랐다는 기사를 얼핏 봤는데 자리 만들어주기인지 궁금해지케요.

보배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보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바메양 바르셀로나 임대는 성사되는 분위기네요. 주급이 유일한 이슈라고 하는데 오바 입장에선 깎고서라도 가야하는 상황이라..

SunnyD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Sunny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스페인 아스에서는 아스날이 모라타를 노린다고 하네요. 첼시에서 기억이 딱히 좋지 않은데..ㅋㅋ
최전방 공격수도 보강이 필요하지만
지금 3선 뎁스가 얇아서 미들 영입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ASNL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ASN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지없이 막판에 난장판이 될 듯 합니다.
3선은 쟈카 파티가 동시에 빠지고 삼비가 정신을 못 차려서 그렇지 급하지는 않다고 봐요.
쟈카 파티 삼비 엘네니에 급하면 외데고르까지 가능하니까요.
스트라이커는 진짜 급하긴 한데 매물들 가격이 좀 터무니 없기는 하네요.
라카 은케티아로 버틸 생각은 아닐 것 같은데.. 마지막까지 기다려 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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