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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이적시장 느끼는 선수 장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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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no⑩Berg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2-01-26 23:49 조회 1,528회 댓글 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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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입루머 자원들에 대해 생각하는 장단점을 써보았습니다.


이삭


장점 : 나이 어리고 성장 가능성 충만하고 전술적 가치가 있으며 특별한 선수임이 분명함.

단점 : 어리기에 기복이 심하고 조금 더 심플하게 플레이할 필요가 있음.

평가 : 이번 시즌 좋은 페이스를 보인고 있지 않지만 어린 선수들에게 기복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특히, 리그 출발점에서 흐름을 한번 끊긴채로

      시작한 선수에게는 그럴수 있다고 생각이듬. 프리미어 리그만해도 헤리케인 같은 선수도 5골 넣고있는것 생각해보면 어느정도는 평가절하가 된 상태의

      선수가 된셈인데 그래도 폼은 일시적이나 클라스는 영원하다라는 말처럼 영입에 관하여서 긍적적으로 생각함.


칼버트 르윈


장점 : 뻥글랜드산 스트라이커이면서 득점을 잘하고 찬스상황에서 침착하며 헤더가 좋음.

단점 : 혼자 전방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며 무쌍을 찍을만한 캐릭터라고 보여지지 않고 머리를 잘 쓰는 자원보다는 차라리 패트릭 쉬크처럼 발에 타점이

      모아진 선수가 더 좋다고 생각. 부상이 잦아진점.

평가 : 나온 경기는 적지만 어쨌든 골은 넣음. 경기력 상관없고 어쨌건 골 시리즈를 찍던 과거 오바메양의 사례를 보자면 안사는 것보다야 당연한말로 좋겠지만

      아르테타가 추구하는 전술의 축구를 하기에는 타미 아브라함, 엔네시리, 블라호비치 마냥 전방에서 꾸준히 싸워주지는 못할것으로 생각함.


멜루


​장점 : 볼키핑만 보자면 카솔라의 향수를 느낄수도 있을것으로 생각함. 롱패스는 모르겠으나 적어도 숏패스 게임에 능한 선수이고 아스날 같은 경우는 숏패스

      빈도가 많은 구단중의 하나임.

단점 : 잔부상과 체력적인 문제나 폼도 완벽하지 않다는 문제가 있음. 

평가 : 완벽한 매물이 아니고 메인옵션 살돈만큼의 의무의적을 달고 살선수가 절대로 아니라고 생각하며 6개월 임대 아니면 암만 급해도 받아드리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함.


틸레망스


장점 : 중미, 공미, 수미 가능하고 이피엘내에서 보여준 결과값이 존재하며 수비적으로 검증된 안정감이 있고 스탯또한 쌓아줄수 있기때문에 투볼란치로서 토마스 파티와

      안정적이고 이상적인 효과를 낼수있을만한 선수라고 생각함.

단점 : 느리다는 점. 키가 크지 않기 때문에 중원 공중볼 경합면에서는 의심이 되는점. 챔스권 팀을 원한다는 점.

평가 : 이피엘로와서 굉장히 성장한 모습이 고무적이라고 생각하는데 다른 예지만 비슷한 수준의 선수라 여겼던 네베스 같은 선수들이 이피엘와서 기술적으로 많이 투박해

      졌다는 느낌이 들때마다 틸레망스를보면 너무 고르게 성장했다고 여겨져서 대단하다고 생각함. 장기적으론 로콩가 같은 국대라인 형성도 가능하다고 보기 때문에

      멘탈 케어도 가능하지 않을가도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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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시장에 바라는 이적


공격수 - 구이리, 다윈 누네즈가 있는데 구이리를 보면서는 체구가 좀 작은 벤제마가 생각나고 다윈 누네즈는 젊은 시절의 이과인을 상당히 생각이 나는데 겨울시장에

           톱으로 이삭을 영입하게 된다는 가정하에 이삭과 구이리는 굉장히 합이 잘 맞을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다윈 누네즈도 마음에 들어요. 사실, 이삭에 이런 선수들

          정도는 영입해놓아야 홀란드, 음바페 카드 들고싸우는 타클럽과 경쟁이 되지않을까 생각이 들기에 좀 더 핫한 여름시장을 맞고싶네요.


중미 - 아약스의 그라벤베르흐는 진퉁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더군요. 데용 이런 선수보다 더 굉장해질수도 있는 선수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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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치달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치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른 리그를 안봐서 다른선수들은 모르겠지만 틸레망스는 땡기네요 ㅎㅎ 별개로 겨울이적시장은 항상 쉽지않아서 0입이어도 크게 실망스럽지는 않을 것 같아요. 이가 없을때 잇몸으로 싸우는 걸 아르테타가 잘 못하는 것 같긴한데…아스널 감독 오래 할 것 같은데 더 성장해야죠

no⑩Bergy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no⑩Berg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틸레망스는 저도 땡기는데 이적자금을 고려해봤을때는 한 포지션에 명확한 투자가 되어야 할것 같긴합니다.

존잘존못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존잘존못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라카제트로 4위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1월에 절실히 느꼈으니 오버페이 해서라도 1월에 데려와야죠. 그런데 우리가 만족할 수 있는 공격수는 홀란드 말고는 없을텐데 그러다보니 조금씩 부족한게 있습니다.

르윈, 이삭이 올시즌 부상이 잦아진게 흠이지만 이전까지는 리그 30경기 이상 뛰어주던 선수고 쉬크야 말로 1617시즌 이후에는 리그 30경기 이상 나온적이 없죠.
어쨌든 데려와서 남은 기간동안 두자리수 골은 넣어줘야 합니다.

또한 3선은 쟈카파티에 로콩가가 잘 적응해서 좋은 3번째 옵션이 되기를 바랬는데 쟈카는 부상과 끊임없는 경기중 트러블을 일으키고 있고 파티는 맨시티 전을 제외하고 좋은 모습을 찾기가 어려우며 로콩가는 번리전만 보면 과거 데닐손이 생각날 정도로 뭔가 거칠고 강한 압박에 정신을 못차리는게 보였습니다.

무조건 검증된 틸레망스를 겨울에 데려오는게 낫죠. 느린거 빼고는 좋은 선수라고 봅니다. 멜루는 사이즈 때문에 별루

결론은 겨울에 1억파운드 넘게 써서 두 포지션 보강을 해야 끝까지 4위 경쟁을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no⑩Bergy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no⑩Berg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짜로 점점 스트라이커 매물들은 완전한 선수들이 보이질 않더라고요. 그냥 골이라도 아주 잘 넣어주는 선수라도 있다면 좋을텐데 그런선수도 너무 희귀하고 어린선수들중에서는 존재하지도 않는것 같습니다. 쉬크 같은 경우에는 약팀 경기는 확실히 찬스메이킹은 할것이기 때문에 잡아줄수 있는 선수 말씀대로 이 친구도 부상력이 있어 경기수는 장담할순 없지만 스텝업하려면 적어도 이 정도에 현시점 폼 좋은 선수는 있어야 될것 같긴합니다. 여기에 여름시장에서 더 큰 딜을 성사 시키는 방식이 되어야 더 치고올라갈수 있을것이라는 생각이고요.

자카는 그 잔실수 하나가 단 한경기 승점만을 갉아먹는게 아니라 팀의 사기와 체력, 폼에 영향력을 끼치기에 저도 좋아하지 않는데 과거시절로 거슬러가면 콜로투레가 가끔 감정통제 안되서 중요한 순간에 말도 안되는 카드받아 싫어하는 선수로 남아있는데 굳이 따지고보면 거의 같은 급에 도달했다고 봅니다.

틸레망스는 너무 원추합니다. 진짜 매물이라면 노력을 해야할듯합니다.

잉고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잉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버페이를 해서라도 튼튼한 원톱 공격수 사오고 여름이적시장까지 3선에 이름값있는 선수 데려오면 좋겠네요

no⑩Bergy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no⑩Berg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적어도 공격수 원투펀치에는 돈을 정말 많이 써야할것 같습니다. 3선은 그래도 여름시장 정도되면 톱매물 아니더라도 시즌을 보내기에 나쁘지 않은 매물 정도는 기대해볼수 있기 때문에 임대정도로 겨울시장을 난다면 좀 성공적일수 있다고 봅니다.

슈퍼조조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슈퍼조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인적으로는 프렝키 데 용 확 질러서 데려다 놓으면 좋겠어요.

플레이스타일도 좋아하고 이미 빅리그 검증도 거친 선수라서...바르샤도 내놓을 생각이 있는거 같던데 이참에 물어왔으면 ㅎ

no⑩Bergy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no⑩Berg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프렝키 데 용이 과거에 비해 심리적 압박을 견뎌내는 부분은 발전한듯 보이더라고요. 바르샤가 앞으로 어떻게 더 고꾸라지느냐 올라서느냐의 문제가 있을텐데 아다마 영입은 좀 충격이었습니다.

풀백으로 쓰려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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