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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윌셔 재능의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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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치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1-09-14 22:46 조회 25,534회 댓글 3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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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셔가 트레이닝에 합류할거란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나오더군요. 트라이얼이 될거란 얘기도 있고…
개인적으로 아무리 폼이 나락이어도 백업으로 나일스 보다야 잘할거라고 보고 폼 70%만 회복해도 2선 외데고르/로우 백업 겸 3선 엘네니 경쟁자 정도는 될 수 있지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최근 경기 하는걸 본적이 거의 없어서 팬심 많이 담은 희망회로입니다만.

요즘 여러 커뮤니티를 보면 아스널팬/타팀팬 가리지 않고 윌셔가 과대평가되었다, 바르샤 상대로 잘했다도르 빼고 보여준게 없다는 말이 많네요.

저는 현 세대 잉글랜드 2선/2.5선 최고의 재능은 그릴리시라고 생각합니다만, 재능의 크기만 따지면 윌셔가 더 높은 포텐셜을 갖고 있었다고 생각해왔거든요. 포든이나 사카, 스미스로우와는 비교가 실례인 수준이라고 생각하구요. 그런데 이게 그냥 추억보정과 미화인건지, 많은 분들은 공감을 못하시네요.

막상 저도 윌셔가 뭘 언제 그렇게 잘했냐, 하면 이제 10년 가까이 된 얘기인지라 잘 기억도 안나요. 우당탕탕 전진성이 좋았고, 잉글리시 답지않은 유려한 볼키핑이 가능했고, 킥이 강하진 않지만 패스센스가 좋았고, 템포를 끌어올릴 줄 알았다. 말년으로 갈수록 수비수에 들이받는 드리블이 많아져 부상/턴오버 빈도수가 많아졌다. 이정도가 생각나는데…

헌데 돌이켜서 곰곰히 생각해보면 그릴리시/포든, 심지어 이들보다 한끗아래라고 보는 사카나 스미스로우도 그정도는 하는것 같기도하고… 이게 진짜 팬심으로 인한 추억보정일까요? 저 스스로는 윌셔는 이니에스타/루니 급 재능이었다고 생각해왔는데 남들 평가보면 그게 아니었나 싶네요.

현재는 초라하지만 그래도 과거 가장 기대했던 아이가 돌아올지도 모른다고 하니, 그리고 거기에 달리는 수많은 반대의견들을 보고있자니 씁쓸하기도 하고 저게 현실이었나 싶기도 하고 맘이 복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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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타가기츄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타가기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포텐만 놓고 보면 샤비 이니에스타와도 견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현실은 데뷔 시즌 반짝하고 그 뒤 부상으로 말아먹었으니... 아무래도 빛이 바랠 수밖에 없겠죠.
또 성골 유스라는 점에서 제가 과대평가하는 면도 분명히 있을테고요.

갓벵거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갓벵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피지컬이나 운동 능력 자체가 훌륭한 편이 아니라서 과대평가가 들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아스날 팬에게는 매우 아쉬운 선수이니까요.

치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치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피지컬보단 센스에 강점이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스스로 피지컬한 축구를 하긴했죠… 많이 아쉽습니다

치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치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낭만이 더 컸나봐요 ㅎㅎ 제겐 처음보는 고포텐 성골유스였을거에요 아마. 그 전 세스크나 제가 좋아하던 로사, 카솔라 등은 타팀출신이라 더 그런듯 하네요

쑹규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쑹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과대평가는 아니지 않나요? 그시절 사비인혜부까꿍을 혼자 털어먹었던 윌셔였습니다. 부상으로 저문 선수라는게 맞지않나 싶네요.

부재중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부재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미 그렇게 많이 주어진 기회를 살리지 못했으면 얘기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옛정을 생각해서 트레이닝 함께 할 기회를 주는 것.
그 이상은 없다고 봅니다

프린켑스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프린켑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속이 없어요.... 그런데 노리치전 컨퍼런스에서 훈련장에 윌셔가 올 수 있냐고 했을 때 아르테타가 훈련장 이용은 언제든 가능이라고 했습니다.

구너양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구너양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갑인 괴체 핫하던 시절에 윌셔 잘하긴 했어요 ;  윌셔 2010년 때 나이가 ㅅㅅㅋ 포텐터지던 2005년이랑 같은 나이였는데...

그 뒤로 괴체고 윌셔고 부상도 그렇고 성장을 못한거지.. (괴체는 인터뷰로 헛소리 한거보면 멘탈 희한한 놈이더군요 -_-)

오레오바닐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오레오바닐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윌셔한테 끝까지 어쩌면 지금까지 희망을 못 놓은 한 명이긴 하지만
최근 2년간 보여준 실력으로는 이제.. 1부에 붙어있기도 힘들어 보이긴 합니다.
피레스가 그랬던것 처럼 함께 훈련하는 정도가 아닐까 합니다.

물론 기적처럼 부활하는 드라마를 써준다면 팀이나 윌셔 본인에게나 빅팬인 저에게도 좋은 일이겠지만요

ASNL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ASN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윌셔 너무 좋아했었죠.
본머스 가기 전이었나 데려왔으면 좋겠다고 글도 썼었죠.
많은 분들이 반대했었지만 ㅠㅠ

저도 역대급 재능이라고 보고 부상만 없었으면 진짜 월클로 컸을겁니다.
가물가물 하지만 장기 부상 이후에 스피드가 많이 떨어졌다고 벵거가 그랬었어요.
그 뒤로 폼이 안올라왔죠.
스타일 좀 바꾸고 꾸준히 몸 만들면 그래도 어느 정도는 올라오지 않을까 싶은데.. 잘 모르겠네요.
근데 한 가지, 지금 어린 친구들이 많아서 윌셔가 후회하는 것들을 잘 가르쳐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떻게든 말년을 조금 빛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ㅠㅠ

Legality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Legalit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 솔직히 재능의 크기가 있나 싶긴해요. 특히 윌셔같은 케이스는 더더욱요. 일단 그 재능을 보여준 기간이 너무 짧아요. 1년 반짝으로 재능의 크기를 논하면 너무 끝이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윌셔는 부상도 부상이지만 본인의 플레이스타일을 요상하게 가져간게 더 크다고 봅니다. 데뷔할때부터 너무 저돌적인면이 있었고 부상을 당하면서 오기로 피지컬을 키웠지만 저 스타일을 못바꾸면서 본인이 부상을 더 키웠죠.
이런 스타일을 계속 고수했다는 자체로도 전 재능의 크기가 그렇게 크다고 못하겠어요. 온더볼에서 센스나 패스 선택등은 인정하는데 결국 본인의 성격을 주체 못해 타고난 피지컬이 안좋은 선수가 저돌적으로 경기를 했는데, 크려면 얼마나 컸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순간적으로 보여준건 분명 엄청났지만 제가 생각하는 축구 재능이란 것에는 자기관리 축구지능도 포함시켜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그 피지컬로 무리하게 갖다 박아대며 매번 부상을 자초한 윌셔에게 재능이라... 개인적으로 어림도 없다고 봅니다.

아 트레이닝하다가 플라미니처럼 잠깐 뭐 할지 모르겠는데, 솔직히 기대 안돼요, 미안하다 진짜 좋아했는데 윌셔야...

프린켑스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프린켑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잉글랜드나 프리미어리그에서 보기 드문 유형의 재능이었던건 맞는데, 지금도 빛이 남아있다면 팀조차 못구하지 않았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훈련 같이 하는 정도... 가 다일거같네요.

JoeyPark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JoeyPar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사실 추억보정이 크다고 생각해요.
옛 정 때문에 윌셔는 아직 인스타 팔로우를 하고 있는데
(다른 선수들은 아스날 떠나면 다 끊어버립니다 ㅎㅎ)
지금 이태리 하부 리그에서 뛰고 있는 것 같던데
정식 계약은 아닌가보네요??

MMMMMMMM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MMMMMMM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 아직도 윌셔랑 램지가 같이 뛰는 모습을 꿈꾸긴 하는데요..

차라리 나일스 쓰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고집쟁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고집쟁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르샤 상대했던, 리그베스트 들었던 그 스타일로 쭉 컸다면 최소 리그탑클래스는 됐을거라고 봅니다만 부상이 심하지 않다는 전제하에..

그 후 공미로 너무 공격적인 스타일로 변화한게 하락의 요인 중 하나라고 봐요..

냉정하게 공미로는 탑클래스 못됐을거라고 봅니다.

패스센스가 있긴하지만 그렇다고 공미자리에서 킬패스를 막 날릴정도는 아니고

킥력이 나쁘진않지만 그렇다고 좋은것도 아니고

테크닉이 좋긴한데 주력이 빠르진않아서 또 공미쪽에서 강점을 발휘하진 못하고..

보배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보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윌셔랑 상관없는 이야기입니다만. 사카를 그릴리쉬/포든 아래로 보셨는데..  정확히 비교하려면 사카와 동나이대 그릴리쉬를 비교해야죠.ㅎㅎ 그릴리쉬는 사카보다 6살이 많고 이미 완성에 다다른 선수입니다. 6년전 그릴리쉬가 어디쯤 있었는가 생각하면 사카가 비교우위죠. 그릴리쉬는 그때 국대 주전은 커녕 콜업도 못 받았을겁니다.

필 포든과는 나이가 같으니 직접비교가 가능하죠. 하지만 필 포든이 맨시티에서 보여주는 공격적 재능은 상당부분 맨시티라는 팀이기때문에 가능하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덕배 베실바 마레즈 같은 선수들과 티키타카 하면서 공격적 창의성을 꽃 피울 무대가 깔려있죠. 근데 필포든이 경기장악도 안되고 골 넣어줄 선수도 없는 아스날에서 뛰었다면..?ㅎㅎㅎ (반대로 사카가 맨시티에서 뛰었다면?) 그에 비해 사카는 윙뿐만 아니라 윙백까지 커버하면서 포지션 무관 대단한 축구지능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국대에서의 입지도 우위고요. 그러니 이것저것 고려하면 최소 같은 수준이라고 평가해도 무리가 없지 않을까요... 너무 팬심이 많이 담겼나요?ㅎㅎㅎ

주관적 평가가 다른 건 당연하지만 지금 아스날이 그나마 내세울 수 있는게 젊은 선수들 잠재력이란 생각에 써봤습니다ㅎㅎ

치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치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말씀하신대로 흐르면 좋겠는데, 그릴리시는 꾸준히 정점을 찍고있는 선수인데 반해 사카는 오히려 작년부터 정체기가 온 듯한 느낌이라서요. 육각형 윙어이긴 한데 육각형이 좀 작은가 싶은 마음입니다. 잘하긴하는데 뭘 제일 잘하지? 하면 좀… 물론 팀 자체가 정체되어 있으니 더 그랬을수도 있구요. 오히려 부상문제가 없으면 스미스로우가 원투와 침투라는 갈고닦을 확실한 툴이 있어보이기도 하구요. 포든은 몇경기 안봤는데 물론 주변 팀원차이도 있지만 실링이 참 높아보이긴 했습니다. 그 대단한 맨시티 내에서도 경기 내 영향력이 커보였어요.
정체기 깨고 다시 날아오르려면 사카 분발 많이 해야해요 ㅎㅎ

SlowFlow님의 댓글

profile_image SlowFlow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는 아스날 팬이니 팬심이 담길수 밖에 없고 딱히 객관적일 필요도 없다고 봅니다.
윌셔 포텐이야 엄청났지만 꽃피우질 못했죠. 과대평가라 할수도 있겠지만 굳이 그렇게 볼 필요가 있나요.
다 떠나서 서른도 안된 나이에 내리막 타고 소속팀도 없이 지내는걸 보니 마음이 좋지 않네요.

토이남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토이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르샤전에 무쌍 찍은건 정점을 그 경기에서 찍은거고 시즌 내내 센세이셔널 했습니다
다만 얘 장점이 유연함에서 오는 탈압박이었는데 복귀하고는 몸이 불어서 그런 모습이 아예 사라지고 투박함만 남았죠
과대평가는 아니라 봅니다
당시에도 괴체 네이마르와 함께 92 최강라인이라는 얘길 들었는데

날아라윌셔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날아라윌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Fm 포텐 -20시절도 잇지 않앗나요..? 그만큼 애정잇던 선수엿는데 피지컬적 한ㄱㅖ를 극복못한 케이스라고 생각하네요

슈퍼조조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슈퍼조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포텐은 괜찮았지만,
성장을 제대로 못했죠.

부상빈도가 늘어날때부터라도 좀 조심스레 키울 필요가 있었는데, 팀 사정상 혹사시킨 면도 있었구요.
본인 스스로도 자기관리가 잘 안되기도 했고,

결과론적인 이야기겠지만 포텐이외엔 과대평가된건 맞다고봅니다.
그런 유망주 스토리야 뭐 워낙에 많아서...
92년생이면 아직 한참 현역뛸 나이인데, 안타깝죠.

뚜똪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뚜똪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데뷔시즌 임팩트도 훌륭했지만, 그거 외에도 팬들의 가슴을 요동치게 할만한 선수였죠.
얌전한 선수들이 즐비했던 당시 아스날에 몇 안되는 파이팅넘치는 선수였고,
상대팀과 마찰에서 언제나 앞장서 싸우고 우리팀선수들을 보호하기도 했고.... 실력만 받쳐줬으면 주장감이라고 봐요.
간간히 나와서 인상깊은 골을 넣은적도 있고......
이런 요소들 덕분에 몇년간 부진해도 방출되지 않고 기회를 받아왔다고 생각합니다

Hulkoppa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Hulkopp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상 없었으면 아직도 아스날 에이스 였을겁니다. 외질도 필요 없었을거고, 벵거도 아직 짱박혀 있었을겁니다. 그리고 우승권에 있었겠죠. 현재 아스날 중원에 모든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선수죠. 스미스로우와 외데고르의 장점을 모두 가진 선수입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부상이 없었다면.. 재능의 기준에 부상이 포함된다면 낭만이 되겠지만, 드리블 볼키핑 패스 시야 활동량 활동범위 수비가담 파이터기질까지 이런걸 다 가졌던 선수는 많지 않았죠. 다른 팀들을 다 포함해도 말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이니에스타와 비교했었던거죠.
부상이 재능의 90%를 파괴했다고 생각해요.

미스터단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미스터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윌셔가 지금은 그래도 있지만 그 당시에는 거의 없던
탈압박되는 잉글리쉬 중미여서 고평가 되었다고 봅니다.

대만군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대만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재능만은 정말 좋았다고 봅니다. 하지만 많은 어린선수들이 그렇듯이 주목받고 약간 스타가 되는 과정에서 부상도 많았고 월셔도 자기 관리를 안하고 너무 자기발전에 게을리한것 같네요...좀 더 관리 받고
올바른 방향으로 끌어줄 선수가 코치가 있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부상과 자기가 플레이가 안통할 때 너무 그 스타일을 고집 부른것도 그렇고.. 나중에는 발전이 없었죠..

ASAPROCKY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ASAPROCK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간이 많이 지나서 윌셔 전성기 못보신 분들 많을거같은데...

진짜 대단했습니다.

92 핫라인중 네이마르 괴체 다음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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