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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심각한 수비 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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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치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3-09-02 09:34 조회 16,280회 댓글 4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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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첸코 마갈량 살리바 화이트
 토미  키비오르    -        -


4포지션에 6명.
변형 3백을 가정해 파티가 내려온다고 생각해도 결국 숫자가 부족함은 변함없네요. 그 변형 3백을 가능케 하는 핵심 진첸코와 파티가 심각한 인저리프론이기도 하고요.

이럴거면 홀딩 국내컵 셔틀로라도 남겼어야하는것 같은데… 살리바 백업이 아예 없는 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어요.

류엘 월터스나 리노 소우사 이런 친구들이 만에 하나 리그컵 데뷔 정도는 할만하다고 가정해도. 풀타임 선발로 쓸 수 있을지는 아예 미지수인 상태라. 유소년을 처음부터 풀타임 선발을 쓰는 경우는 진짜 특정 포지션 박살난 상태 아니면 거의 없는 일 아닌가요.

설레발 역레발 다 싫고 테타 믿긴하지만 맨시티 식 스몰스쿼드쓰기엔 쟤넨 땜빵해주는 유스풀이 유럽 최고급이고 우린 u21 에이스가 챔쉽 하위권에서도 헤매는 수준인데… 월터스니 소우사니 기대도 안되고 걱정이 많네요 이번 시즌.

진짜 적당히 재정비하는 시즌으로 보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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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보배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보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르테타 에두의 결정은 일관되게 지지해왔는데

설마설마 했습니다. 지난 시즌 수비뎁스 때문에 다 잡은 타이틀까지 놓쳐놓고 이건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네요. 실수에서 배우지 못하면 답이 없는 거죠. 6명(+어쩌면 세드릭)중 둘이 인져리 프론이고 셋은 장기부상에서 이제 돌아왔는데, 리그만 돌리기에도 불안한 저 뎁스로 7년만에 나가는 챔스포함 컵대회 세개를 돌리겠다..?!

치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치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그 챔스 파컵 리그컵 거의 매주 경기가 2개씩인데… 진짜 6명은 말도 안되고 세드릭은 월터스보다 낫냐를 논해야할 수준인데다가, 포르투갈 터키 등 이적시장 아직 열려있어서 나가는게 맞는 자원일텐데요…

도토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도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패시절에도 뎁스때문에 상당한 영향이 있었는데
리그는 어째저째 무패했지만 컵이나 챔스는 영 아니었죠

도토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도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챔스는 벌써 포기같습니다
우승팀은 무엇보다도 수비가 탄탄했다는게 역사가 증명해주는데
수비 뎁스를 작년보다 얕게 하고 뭔 챔스 타령인지…
이 팀 부상의 역사로 수없이 날랴먹은 승점이 도대체 얼마인데 이런식으로 운용하나 너무 어이가 없어요

Legality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Legalit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팀버 아웃되고 아무도 안데려온건 너무 충격적이긴하네요.
큰그림으로 볼때 내년에 스쿼드가 꼬일거라 생각한건지...아니 그럼 이번시즌은 ㅡㅅ..

치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치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임대로라도 숫자는 채웠어야죠… 하다못해 라모스도 집에서 놀고있는데 2년 계약으로라도 데려오던가요.

Gamache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Gamach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아주 억지로는..;; 라이스가 센터백 서본 적은 있다고 알고 있고.. 세드릭이 있긴 하지요.. 정말 루엘 월터스나 리노 소사 쓰려는 건지.. 한숨만 나옵니다ㅠㅠ

치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치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라이스를 내려쓴다고 가정해도, 이러면 라이스 체력안배가 전혀안됩니다. 안그래도 클럽 국대 닥주전일텐데 살리바 쉬라고 센터백 땜빵하는게 말이 안되죠…

갓벵거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갓벵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 진심 에두가 왜 이팀에 남아있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팀을 위해서라면 에두도 정리해야할 자원이에요.

뎁스도 뎁스지만 사는건 늘 덤탱이 맞은것처럼 비싸게 사고 파는건 협박당한 것처럼 싸게 파는.....

치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치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상위권을 바라보는 클럽의 방향성을 설정하고 가족적인 문화를 설정하는 건 좋은데 협상은 정말 못하네요. 제가 상대 클럽이면 에두가 협상장에 나오면 진짜 신날거같아요.

부재중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부재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잘은 몰라도..너무 심각한 상황이 되면 티어니 복귀시키는게 가능하긴 하겠지요...;;
여차하면 또 사카 좌풀백을 볼 수도 있겠고ㅎㅎ;
새로운 누군가가 포지션 훈련 중일수도 있겠네요..
허허허허허허.....

치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치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지간해선 중간 콜백이 옵션이 있지않은이상 어렵고, 콜백한다고해도 당장 1월 이적시장 열려야가능한거라 그때가면 새영입을 시도하겠죠…

AndreaPirlo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AndreaPirl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정도 뎁스면
진첸코,파티,토미가 풀시즌으로 뛴다해도

지쳐서 나가리될 스쿼드 뎁스인데요ㅠㅠㅠㅠㅠㅠ

치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치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 영입은 필수고… 월터스가 1군 레벨에서 보조배터리 역할이라도 해줄 수 있으면 좋겠네요. 너무 얇아요

Hulkoppa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Hulkopp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파티 진첸코 토미야스가 부상 리스크가 있는거지 부상인 상황이 아닌데 왜 급발진들을 하는건지.
3라운드 했는데 왜 벌써 시즌 막판을 걱정하는거죠?
중간에 겨울 이적 시장도 있고,
어차피 지난 시즌 유로파 나간거 이번에 챔스 나가는거라 경기 수가 엄청 늘어난것도 아닌데. 오히려 일정 안좋은거면 챔스보다 유로파가 더 안좋구요.
그리고 홀딩 판 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사겠단 팀이 없는건데.
일주일에 40k파운드 아낀거고, 어차피 2년 남은거라 이번 시즌 지난다고 더 좋은 가격 받을거란 보장도 없고,
로테이션도 뭐가 맞아야 로테이션이지 리그, 챔스, 컵 중에 유일하게 컵에나 출전 하는거 일텐데, 홀딩 있어도 빡센 리그, 챔스에 컵은 이미 안중에 없다 봐야 하는데 대체 어느 경기에 로테이션을 돌리라는건지.

마음에 안드는 영입도 있었을 수 있고, 아깝게 놓치거나 보강이 필요해 보이는 포지션이 있었을 수 있는데
그건 다 머리속에 스치는 걱정 아닙니까?
문제는 터지지도 않았는데 없는 문제 가져와서 누구 책임이니 이러고 있을 시기는 아닌거 같은데요?

치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치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즌 막판 걱정이 아니고, 말씀하신 안중에 없는 컵대회까지 풀주전이 나와야한다는게 문제인겁니다. 살리바 화이트가 어느 경기에 쉴 수 있을까요? 살리바는 장기부상에서 돌아왔고 화이트는 지난시즌 막판 과부하가 눈에 띄게 폼에 영향을 미쳤던 상태입니다. 그리고 유로파는 기본적으로 적어도 조별에선 일부 로테라도 가능했지, 챔스는 경기 인텐시티도 다르고 중요도도 다르니 닥주전 라인업 확정이죠.

6명의 수비수 중 부상 리스크가 상수에 가까운 선수가 2명입니다. 숫자가 부족해서 부족하다고 하는 걸 문제가 터질때까지 말을 못하나요?

Hulkoppa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Hulkopp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미 말한것처럼 리그/챔스 우선이라 유스+스미스 같은 비주전 스쿼드로 돌리게 될겁니다.
이미 얘기한것처럼 컵대회까지 우승을 노리기에는 홀딩이 잔류를 해도, 아니 누가 영입이 되었어도 쉽지 않은 스쿼드이기에 풀로테로 돌릴겁니다.
부상이 걱정인건 알겠는데, 한꺼번에 다 자빠지기도 힘들고, 선수 본인과 코치진이 경기 일정 보고 잘 조율할거라 믿어야지
지난 시즌처럼 로테 자원 전무한것도 아니고, 걱정하자면 끝도 없습니다.
그런식으로 생각하면 사카 쓰러지면 누굴 쓸거며, 제수스 안온 상황에서 공격진 누구하나 쓰러지면 답없는건 똑같은거에요.
그리고 홀딩, 티어니 빠지고, 키비오르, 파티가 들어왔으니 뎁스로도 당장에 부족한게 아닙니다.
7명중 3명 이상이 부상이다 이런 상황도 아니고 리스크만 가지고 누굴 영입 안했으니 망했다는 뉘앙스면 곤란하죠.
이미 라이스만해도 엄청난 돈을 쓴 상황인데 또 누굴 영입하는 것도 힘들 뿐더러
누가 자기가 경기에 나올지 못나올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합류하려 할것이며,
이러다가 부상하나 없이 지나가면 쓸데없는 지출이 되는건데 영입이 쉬운 상황이 아닙니다.

노파심에 하는 얘기치고는 당장 문제가 터진것처럼 얘기를 하고 계시는데
숫자 부족하지 않고, 퀄리티는 지난 시즌보다 나아졌습니다. 이미 얘기한대로 겨울 이적시장도 아직 있고 적어도 그 전까지는 버틸 수 있다는 계산이 있었겠죠.
결국 그런 믿음 하나씩 하나씩 무너지면 뭐 감독 바꾸고 단장바꾸고 이제 자리잡는데 리셋하고 다시 시작하자는 것도 아니실거자나요?

치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치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맷스미스 말씀하시는거면 이미 나갔고, 1군 같이 훈련이라도 해본애들이 남은게 월터스 소우사 듀브리 정도 있네요. 진짜 쌩유스로 도배할만큼 컵대회 던질 테타가 아닌간 아마 본인도 아실거라고 생각해요.

다 갈아엎고 다시 시작하자는 것 당연히 아니고, 절대적 숫자가 부족하다. 이미 작년 숫자 부족으로 피를 본 이력이 있다. 올해는 유로파처럼 로테도 못돌린다. 그래서 걱정된다. 이런 의식의 흐름이 왜 이해가 안가시는지 잘 모르겠네요.
수비진에 팀버 하나 들어왔다가 그대로 실려나갔고 후보 2명이 나갔습니다. 그럼 단순 숫자로도 이미 작년보다 2명이 부족해요. 작년에 홀딩 티어니 간간히 체력안배용이든 부상커버용으로든 잘 써먹었죠? 근데 걔들은 나가고 아무도 안들어온거나 마참가지에요 지금. 정말 6명으로 4자리를 주전급들 컵대회 빼줘가면서 관리가 될거라고 보시는건가요? 안그래도 성에 안차면 로테 잘 안돌리는 감독인데요?

사카는 전혀 경우가 다른게 만족도는 차치하고 숫자는 충분히 있어요. 넬슨, 제수스, 때에 따라 파비오나 트로사르도 가능합니다.

저도 에두테타 방향성 지지하고 응원하는데 그래도 이건 잘못됐다고 의견 내는게 왜 비난받을 일인지 잘 모르겠네요.

Hulkoppa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Hulkopp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컵대회에 왜 집착을 하시나요? 벵거 시절도 컵대회는 대부분 유망주들이 뛰었습니다.
지금 컵대회 하나 지키자고, 플랜을 왜 바꿔야 하냐는겁니다.
계속 얘기하지만 지금 팀버말고 부상자가 없습니다.
걱정스러운거랑 잘못됐다 말하는거랑은 전혀 다릅니다.
잘못하고 있는게 없습니다.
어느 팀이 선수 부상 당했다고 바로 누굴 물색해서 영입합니까?
아무리 선수들이 부상 경력이 있다해도 프로 선수들입니다. 풀시즌 뛸 준비하면서 훈련하는 프로 선수들이요.
선수들을 진짜 유리로 생각하시는건가요?

치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치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컵대회 신경안써요. 이기든말든. 근데 그경기들조차 못쉰다구요.. 내보낼 유스가 없잖아요. 유스내보내고 던지는 감독이 아니잖아요. 차라리 벵감은 유스 보내고 던졌죠.

쑹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쑹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때 팀상황이랑 지금이랑 같나요.. 그땐 돈한푼못쓰고 챔스수성하는것도 기적인 시기고 지금은 리그우승과 챔스 상위 라운드를 바라보는 때입니다

Hulkoppa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Hulkopp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요. 서로 생각들 다 다르고, 계속 얘기 해봤자 만나지지 않는 평행선일 때도 있는거죠.
유스 팀은 폼으로 있는거도 아닌데, 자꾸 없다 하시고..
아쉽게도 1명이 장기부상 당했지만 수비수 8명이 프리시즌 준비 잘해서 이제 3라운드 뛰었는데..
겨울 이적 시장도 있다고 말을 해도 당장 영입 안했으니 잘못하고 있다고 하면
저는 뭘 더 원하시는지 모르겠네요.

Hulkoppa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Hulkopp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스쿼드 질도 돈한푼 못쓸 때보다 훨씬 좋고, 수비 7명인거 말고는 당장에 문제가 있는 상황도 아닌데, 대체 얼마나 완벽한 상황이 되길 바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치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치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말씀하신대로 유스 내보내서 던지면 저도 좋겠습니다. 근데 벵감이 아닌 아르테타가 우리 감독이잖아요. 대회 유스로 도배하고 던진 전례가 없는 감독을 컵은 유스내보내고 던질거다 라고 확신하시는 게 더 신기합니다.

치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치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서 걱정된다구요. 뎁스가 얇아서 걱정이 되니까 걱정이 된다고 말하면 안되는건가요?이럴거면 홀딩은 백업으로 남겼어야하는거 아니냐. 이 정도 의견이 무슨 못할 말입니까?

에두테타 저도 좋아해요. 방향성도 좋아하고 우리팀 다시 강팀 만들어줘서좋아요. 그럼 뭐 칭찬만 해야하나요? 나믿벵믿도 그정도론 안했습니다.

이게 뭐라고 ''그래서 어쩌자고?'' 까지 말씀하시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조금 과하신 것 같은데요.

Hulkoppa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Hulkopp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푸념 잘 알겠습니다.
어쩌자구요는 사과드립니다. 어떻게 하길 원하냐는 의미였는데 오해소지가 있었네요.

벵거 아니라 아르테타 자나요. 뭐 다른 플랜? 능력? 생각? 뭐라도 있을테네 믿어보자.
바꿀 수 있는거 하나 없고, 이미 이적시장 마감했고.
하지만 당장 문제가 터진건 아니고, 겨울 이적 시장 있으니 일단 지켜보자.
그러니 3라운드밖에 안된 지금 심각해질 필요없다.

그런 의견이었습니다.

도토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도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스날 팬질이 1-2년 혹은 꼴랑 10년 정도가 아니라서 더 그렇습니다
저만해도 거진 20년 팬질인데,
타팀 제외하고 아스날만 봐도 특유의 부상과 체력방전 이슈,
즉 뎁스 이슈로 거의 다 잡은거 놓친 경험이 20년이 쌓였으니 우려가 안 나오면 비정상이고 너무 어이없으니 성토하게 되는거죠

Hulkoppa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Hulkopp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몇년 팬질 중요합니까?
99년부터 아스날 팬입니다. 무패우승 시즌 벵거 뒷통수를 현장에서 목격했습니다. 누구보다 간절합니다.
그 어느때보다 더 치고 올라갈 기회를 잡았다 생각합니다. 아직 고점 남았습니다.
영입하면 바로 성공이 나오는 자판기도 아니고, 아래서 올라가면서 꾸려져가는 팀입니다.
아직 공격수 퍼즐 하나 남았고, 이번엔 벵거도 못한 챔스 우승까지 노렸으면 좋겠습니다.
저와 비슷한 생각 가지신 분들도, 언론도 아스날이 상승세에 있다고 말하고 있으니 좀 믿고 기다려 봅시다.

도토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도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중요하다 아니다 논점이 아닌걸 모르시고 이러시는지…
오래 팬 하셨으면 그간 부상 이슈로 우리가 얼마나 승점을 드롭하고
얼마나 아스날이 타팀대비 특유의 부상 이수가 유독 많았는지
얼마나 중요한 순간에서 많이 미끄러졌는지 잘 아시겠네요?

그 부분에서 팬들이 당연히 타팀 팬들보다 더 민감하고
우려 목소리가 나오는게 당연하지요
그 당연한거에 혼자 열 내신다고 뭐 특별한 소수의견으로 들리지 않습니다

이미 파티 당장 부상이라는데요

쑹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쑹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스날이 시간이 많지가 않습니다..

역대급 구단주의 지원이 있었고 최근 가장 센 스쿼드를 맞췄습니다.

맨시티를 제외한 나머지 라이벌팀들이 헤매고 있고 지금보다 우승확률이 높은 시즌이 없는 상황이고 저번시즌 가능성을 보인 상태입니다.

하지만 선수들의 계약은 그렇게 길지않습니다. 2년후에는 다시 재계약에 들어가야됩니다. 그런데 그때까지 성과가 없으면 이 선수들 절대로 다 지키지 못할거구요. 다른 라이벌팀들은 다시 본인들의 궤도를 찾을겁니다.

Hulkoppa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Hulkopp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카 이미 잡았고, 외데고르 재계약 협상 중입니다. 라이스까지 영입하면서 핵심은 다 지키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브리엘도 2027년, 살리바도 최근에 재계약,
그 외의 다수의 주전급 선수들이 아르테타에 충성심이 강해서 적어도 3년은 거뜬합니다.
모든 선수 다 잡을 수 없고, 핵심만 있으면 리빌딩을 한번 더 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역대급 구단주 지원, 센 스쿼드 이렇게 된지 지금 1년도 안됐습니다.
지난 시즌 챔스 목표였는데, 목표치 초과 달성. 이번 시즌 우승 경쟁/ 챔스 조별리그 통과가 목표. 다음 시즌 리그우승/챔스 상위라운드 순으로 갈거라 예상합니다.
주전이 3명이 갈린 스쿼드입니다. 아쉽게도 한명이 장기부상을 당했지만 이번 시즌 목표에 전혀 지장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쑹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쑹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카 살리바 4년밖에 계약안했습니다. 2-3년후에 다시 재계약 협상 들어가야되구요.

충성심 얘기하기에는 요새 그런게 먹히는 시대도 아닐뿐더러 당장 저 둘도 끝까지 간보다가 재계약했습니다.

주전이 3명 갈렸을 뿐이지만 서브자원, 특히 수비진 뎁스는 저번시즌보다 오히려 훨씬 얇아졌습니다.
위에 99년부터 팬활동 하셨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저희가 부상때문에 골머리썩은게 한두해가 아닌건 너무 잘아실테구요
당장 이번시즌 룰계정변경으로 평균경기시간이 10분가까이 늘어났습니다. 부상도 부상인데 체력적인 이슈도 무시 못할거라고 봅니다. 그런 상황에서 부상자가 많이 생길 확률도 높구요.

당장은 문제가 생긴건 아니지만 우려되는 부분이 많은 상황이라 많은분들이 경영진과 아르테타의 판단에 의구심이 드는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단순 급발진이라기 보다는요

Hulkoppa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Hulkopp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요 4년이면 3년은 거뜬하네요. 저도 이번 시즌 우승 너무 간절히 바라지만, 주전 3명 갈린 스쿼드면 그 리스크도 생각해야죠.
리스크로 따지면 주전 3명 갈린게 지금 당장 문제도 없는 수비, 뎁스보다야 더 심각한 리스크 아닌가요? 우승 경쟁을 해야하는데?
계속 계속 반복해서 얘기하지만 이제 3라운드.. 하아.........
몹쓸놈의 언론에서도 아스날 칭찬이 끊이질 않는데 이놈의 팬 카페는 팀 까기 바쁘네요?

99년부터 아스날 경기 하나도 빼먹지 않고 다 봤습니다. 누구보다 속쓰린 날들 많았어요. 특히 부상 때문에.
그런데 아스날이 무너진건 부상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부상에도 잘 버텼던 우리 선수들 자랑스럽고, 너무 고마워요.
상황은 그때보다 100배 나아요. 저는 이번에도 잘해낼거라생각합니다.

쑹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쑹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팬까페가 팀 칭찬만해야되는 곳도 아닐뿐더러 사람들이 무논리로 비난하는것도 아니잖아요 ㅋㅋ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저도 아스날이 잘해내길 바랍니다

Hulkoppa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Hulkopp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걱정은 이해 합니다. 그저 선넘은 비난이 나오질 않길 바라는거죠.
하베르츠 왜 영입했냐부터, 지난 경기 승점 드랍 비난에.. 아마 저도 모르게 좀 쌓였었나봅니다.
커쉴 우승이 한달도 안지났는데..
그만큼 리그우승이 다들 간절한가봅니다.

Lols님의 댓글

profile_image Lols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전 뎁스보다
타팀에서 멀쩡했던 선수들이 아스날만 오면
안당할 부상이 생기는 의료진 시스템을 개선시켜야한다고 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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