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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아르테타 "선수들은 뛸 곳을 결정하게 된다" FA컵 옥스포드전 프레스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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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펜과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3-01-08 10:41 조회 554회 댓글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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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경기를 얼마나 기대하고 있는지

아주 많이요. 우리 팀의 성공적인 역사가 깃들어 있는 대회고 월요일에 좋은 시험을 치를 거고 좋은 시작을 할 겁니다. 


새로운 팀뉴스가 있는지

없습니다. 


옥스포드 전에 대해서

까다롭습니다. 옥스포드 경기장에서 뛴 적이 몇번 있고 아주 어려운 경기를 치렀습니다. 그래서 쉽지 않을 겁니다. 우리는 이 대회와 상대팀을 아주 진지하게 받아들여야하고 잘 플레이 해야합니다. 높은 레벨을 보여야지 이길 수 있을 겁니다. 


이적에 대한 업데이트는

없습니다. 


또 다른 컵대회를 치르는 것에 대해서

언제나 뛰기를 원하는 걸 원하는 그런 대회입니다. 아스날에게는 많은 기억들을 상기하게 합니다. 바로 몇년 전에 우리가 우승을 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해 우리는 대회에서 떨어졌죠. 이 대회에서 남아서 경쟁하고 싶습니다. 


이번 시즌 우승하는게 목표인지

목표는 월요일에 이기는 겁니다. 그리고 나서는 천천히 갈겁니다. 긴 레이스니까요.


이번 경기 예상은

어려울 겁니다. 제가 본 바에 따르면 옥스포드는 다양한 플레이 방식을 보여줍니다. 그들은 결과적으로 봐도 모든 걸 조금씩 가지고 있습니다. 아주 특별한 밤이 될거고 모두가 레벨을 높일 것이기에 어려운 경기가 될 겁니다. 


ESR이 돌아오면 어떤 자리에서 뛸 건지

에밀은 공격형 미드필더로도 윙어로도 심지어 9번으로도 뛸 수 있습니다. 거기서 뛴 적이 있는 걸로 압니다. 무엇보다 저는 그가 몸상태가 올라오고 최고의 상태가 되길 바랍니다. 그렇게 된다면 지난 몇 달간 우리가 정말 많이 그리워했던 엄청난 선수 하나를 갖게 됩니다. 그는 내일 훈련을 잘 할거고 그가 경기에서 뭔가 우리에게 기여할 수 있게 출전가능 상태가 되길 바랍니다. 


1월 이적시장에서도 가성비가 있는지

가치평가라는 건 사는 클럽과 파는 클럽 사이에서 일어나는 겁니다. 근데 이게 항상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엄청난 재정적 파워를 가진 클럽들이 정말 많고 그들과 경쟁해야 하니까요.똑똑해지려면 우리는 좋은 기회를 봐야하고 선수들에게 매력적인 클럽이 되야합니다. 결국에는 선수들이 자기가 어떤 클럽에서 뛰고 싶은지 정하는 거니까요. 그들이 아스날을 위해 뛰고 싶다면 그건 좋은 겁니다. 


터치라인에서의 행동에 대한 논의가 있었는데

저는 그 논의에 일부가 아닙니다. 누구나 공개적으로 자기 의견을 피력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 축구 클럽을 위해 최선을 다할 뿐입니다. 클럽을 지키고 홍보하고 경기에 필요한 열정을 가지고 플레이 합니다. 그런 상황에서라면 모든 감독들이 다르게 행동합니다. 배경없이 딱 그 상황만 볼 순 없어요. 그건 공정치 않습니다. 그게 저에요! 제가 경기장 위에 있건 여기 있건 그게 접니다. 좋든 나쁘든 말이죠. 


터치 라인에서 지도나 격려를 하려고 하는지

상황에 따라 다르죠. 저번 경기에는 지도나 격려에 촛점이 맞춰지지 않았고 다른 곳에 촛점이 있었습니다. 


감독의 터치라인에서 행동이 선수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지

그건 제가 할 말이 아니죠. 많이 듣는 말은 있습니다. 팀은 코치의 거울이다. 혹은 열정의 거울이다. 잘 모르겠네요. 


본인이 바뀔 것인지

그게 저에요! 저는 언제나 나아지길 원하죠. 제가 하는 모든 행동은 내일 하든 모레 하든 클럽을 강하게 하고 제 선수들을 더 낫게 만들고 더 플레이가 좋게 만들고 이기기 위한 겁니다. 그러니까 뭐든 해야한다면 할 겁니다. 장담하는데 바꿔야 한다면 저는 거울 속에 제 자신을 보고 아주 빠르게 바꿀 겁니다. 


본인이 선수로 경기를 할 때 터치라인에 감독이 있었는지

이젠 다릅니다. 저는 많은 감독들을 기억하고 있는데 특히나 한 분은 매우 독특했지만 뛰어난 감독이었던 것을 기억합니다. 그런 순간들이 있었어요. 사람은 20년이 지나도 한결같지 않아요. 상황때문입니다. 나이를 먹어서가 아니구요. 


이런 비판이 거슬리는지

솔직히 얘기하면 읽지를 않았어요. 그 비판이 부정적이었나요 긍정적이었나요? 비판이 반드시 부정적인 건 아니죠. 아주 긍정적일 수도 있어요. 


추천0

댓글목록

JoeyPark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JoeyPar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솔직히 얘기하면 읽지를 않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르테타의 인터뷰 스킬은 벵거 교수님보다 한 수 위 인 것 같기도 하네요 ㅎㅎ

치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치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퇴물 캐스터가 어그로 참 잘끌었네요 ㅎㅎㅎㅎ 저런 거 일일히 대응해줄 필요없는데 키언도 그렇고 아르테타도 그렇고 사람들이 너무 착해요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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