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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겨울이적시장 판단과 행운으로 리그 우승 도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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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낭만오리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2-12-22 17:06 조회 645회 댓글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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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베스트 일레븐 출전시
패배를 잊어버릴만큼
강력한 스쿼드를 구축했다고
전 자부합니다.
물론 맨시, 리버풀과 비교하면
...........
주어진 자원으로
최상의 결과물을 만들어낸 아스날이고,
실수한두차례 있는 맨시,
줄부상으로 실력 발휘가 힘들었던 리버풀이죠.

벌써 제수스가  2-3개월  이탈한 상황에서
월드컵기간이라는 충분한 대응기간이 주어졌네요.
시즌 전체가 박싱데이를 연상시킬만큼
타이트한 일정인데 이는 스쿼드가 큰 구단....
맨시만 떠오르네요, 압도적으로 유리하다고 봅니다.

부상변수,뜬금패 등 행운이 따라준다면
리그우승도전도 불가능해 보이지도 않는데요,
베스트 일레븐이 강력해진만큼
뎁스강화가 주요한 숙제이긴하겠죠.
과연 어느 자리에 이적을 통한
선수보강을 해야될까요?

1 무드릭?같은 윙어 뎁스 강화를 한 후,
말튀 포변으로 st간접보강
전 지금 이부분이 제일 의아한 부분입니다.
아스날에서 200k주급은 탑수준의 주급인데
말튀는 이금액으로 재계약설이 나오고,
같은자리 무드릭은 클럽 레코드 수준의
영입설이 떠돕니다.
연막일까요? 사실일까요?

2 직접 st보강
홀란드 때문에 여기온 제수스.
블라호비치, 펠릭스 등의 약한 이적설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죠

3 개인적으로 주장하는 센터백 뎁스강화.
이적설 기사가 없는 포지션이죠.
전 수비가 리그우승을 가져올 수 있다고 믿습니다.
세드릭 이적시,
우풀백은 화이트-도미야스 체제로 가겟죠.
그렇게 되면 센터백은 셋만 남습니다.
홀딩, 살리바, 마갈량.

기량미달 홀딩, 실수를 통한
실점연결이 잦았던 마갈량을
대체할만한 빌드업되는.......
대형 왼발센터백 영입했으면 합니다.

4 중미, 수미 자원 영입
사비치 등의 선수가 이적설이 떠오르죠.
과연 미들 자원이 영입 될까요?

부상이라는 변수가 한번 나온 시점에
줄부상으로 이어지면
리버풀보다 저희가 더 힘들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줄부상이라는 불운이 없어야
최소 챔스진출은 가능하다봅니다.
추천0

댓글목록

보배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보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스날의 우승도전엔 베스트11중 누구도 장기부상을 당하지 않는다는, 아스날로선 불가능해보이는 전제가 붙었죠.
제수스가 3달을 비우고, 시즌은 아직 절반도 지나지 않았으니 또 누가 누울지 모르는 상황에서 안타깝지만 이미 우승은 멀어졌다고 봅니다 ㅜㅜ 맨시티의 뎁스가 너무 강력해요…
정말 놀라운 영입 혹은 시스템 수정으로 제수스 공백을 메꾸지 않는 이상은 말이죠. 그런데 올시즌 아스날의 선전은 강력한 플랜A에 기반했던 게 사실이고.. 극적인 변화를 기대해도 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르테타가 플랜B에 능한 감독도 아니고요)

2선 자원의 득점, 쟈카의 침투 등 올시즌 긍정적인 모든 변화가 제수스의 움직임 덕분이라고 생각을해서… 지금 스쿼드에서 가장 부상당하지 말아야할 선수인데ㅜㅜ
아르테타 말대로 지금 누가와도 제수스 대체 불가능이고, 뉴캐슬 맨시티 등과의 홈/원정 경기가 모두 남아있는 상황에서 아르테타가 3월까지 1위를 지켜낸다면 바로 올해의 감독상 줘야죠.
3위 정도만 수성해줘도 개인적으론 정말 잘했다고 생각할 것 같고요.

당장 유벤투스전 슈팅 19개 (유효 2), 점유율 75%, 상대보다 세 배 많은 패스… 0골. 이게 지금 제수스 없는 아스날의 현주소이자 딱 작년의 답답했던 모습이죠… ㅠㅠ

뚜똪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뚜똪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번시즌 아스날을 보면, 시계 같습니다.
크고작은 톱니바퀴 하나하나가 잘 맞물려서 부드럽게 굴러가는 느낌...

문제는 톱니바퀴가 하나라도 빠지면 심하게 삐걱댄다는 겁니다.
지난 3년을 돌아보면, 아르테타는 선수단에 변수가 발생하면 아예 새 판을 짜버리는 스타일입니다.
우리는 부품 하나하나 바꿔가면서 기능하는 팀이 아닌, 아예 한몸으로 움직이는 팀인거죠.

이제 가장 큰 톱니바퀴인 제주스가 빠졌습니다.
자카의 전방침투, 마르티넬리의 다양한 돌파패턴, 진첸코의 중원가담. 이 모든 작업이 힘들어질겁니다.

결국 아르테타가 얼마나 빠르게 좌측패턴을 정비하느냐에 따라 이번시즌의 성패가 달렸죠.
누구를 영입하느냐 보단 어떤 플랜을 만드느냐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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