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토레이라 결국 터키 가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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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입덕한몽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2-08-04 23:43 조회 1,712회 댓글 8건본문
댓글목록
MartinØdegaard님의 댓글
MartinØdegaar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뭐...진상이니까요...뭐....프로의식도 없는 선수잖아요....
no⑩Bergy님의 댓글
no⑩Berg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애초에 알테타 부임하고 기회도 안준 이유가 존재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나타나는 느낌
퓨어님의 댓글
퓨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잘가~~~
ASNL님의 댓글
ASN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스페인에서도 잘할 것 같기는 한데..
발렌시아가 돈을 낼 의향이 없으니 어쩔 수 없네요 ;;
그래도 가서 잘하기를~~
입덕한몽상님의 댓글의 댓글
입덕한몽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발렌시아는 기본적으로 비EU쿼터가 꽉 차서....
선수를 팔아야지만 영입이 가능한 상태였어요.
막연히 기다리기도 어려운 상황이였을거에요
보배님의 댓글
보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르테타 부임 이후로 외질, 귀엥두지, 토레이라, 살리바 등을 왜 안 쓰냐, 선수 관리 못해서 문제 생겼다 등등
언론이나 소셜미디어에서 도는 이야기를 보고 매니저로서 아르테타의 자질을 의심하는 걸 간혹 봤습니다만,
저 선수들 그 이후 행보를 보면 왜 그랬는지 답이 나왔다고 봅니다. 결속력 있는 팀이자 커뮤니티를 만드는 게 아르테타와 에두의 방향성이기 때문이죠.
(살리바의 경우는 기다려준 결과 성숙한 선수가 되어 돌아왔고요.)
아르테타라고 매번 옳은 선택만 하는 건 당연히 아니겠지만 저는 All or Nothing 보고나서 최소 매니져로서의 아르테타에 대해선 신뢰가 더 생긴 것 같습니다.
경험만 더 쌓이면 훨씬 좋은 감독 될 것 같아요.
황제군님의 댓글
황제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어휴 드디어 가는구나
아스나르르님의 댓글
아스나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다신 만나지 말자;;